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가 주도하는 집단안보조약기구(CSTO)가 육상과 카스피해에서 실시한 군사 훈련을 참관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침략에 맞서기 위한 것으로, 수천 명의 병력이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