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 신문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가 수입 의존도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비축량이 부족했던 아시아 지역의 석유 비축량 확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양국은 아시아 지역으로의 석유 수출을 확대하고 비상시 우선 공급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