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국제승인정부군은 정부가 후티 반군에 대한 대규모 군사 작전을 발표한 지 하루 만에 두밥(Dhubab) 지역과 바브엘만데브 해협 인근 전략적 요충지를 장악하고 바브엘만데브 해협으로 향하는 보급선과 도로를 차단했다고 밝혔다. 한편, 파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관계자들은 리야드에서 회의를 열고 이란이 제안한 후티 반군과의 정치적 접촉을 포함한 예멘 상황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