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비상장 기업인 카길(Cargill Inc.)은 회계연도 1분기 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2% 급감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대두 사업의 견조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소와 코코아 비용 상승이 주된 원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