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는 수요일,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임원 개편의 일환으로 HD현대중공업 부회장 이상균을 그룹의 조선 사업을 이끌도록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에서 이상균은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 등 자회사들의 핵심 전략을 조율하며 그룹의 조선 사업 전반을 책임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