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한국 예산부장은 목요일 국회 감사에서 정부가 제안한 '미래 기금'이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재정 관리를 통해 경제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