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는 에너지 시설, 항구 또는 흑해 상업 운송을 포함하는 부분적 휴전을 목표로 러시아와의 협상을 중재하기 위한 인도, 튀르키예, 이집트, 미국의 제안을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안드리 시비하(Andrii Sybiha) 우크라이나 외교부 차관은 인도의 제안이 가장 포괄적이며, 인도가 처음으로 역할을 하려는 의지를 보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제안에는 에너지 시설에 대한 상호 공격 중단, 곡물 회랑 재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의 3자 회의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 회의는 10월 하순으로 연기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에너지 및 흑해 운송에 대한 포괄적인 휴전에 개방적이며, 전선에서의 무조건적인 휴전을 지지합니다. 러시아는 인도의 평화 노력을 공개적으로 환영했지만, 보도에 따르면 인도 및 기타 흑해 휴전 제안을 비공개적으로 거부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러시아 에너지 구매자를 제재할 권한을 부여하는 법안에 서명하고, 우크라이나에 러시아 디젤 시설 공격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