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는 본인의 2011년 발언을 인용하며 재사용 로켓이 인류의 다행성 생존을 위한 핵심이라고 재차 강조하는 트윗을 리트윗했습니다. 그는 당시 이것이 극도로 어려운 공학적 도전이라고 설명했는데, 지구의 중력 때문에 "간신히 가능"하며, 중력이 조금만 낮으면 쉬워지고 조금만 높으면 불가능해진다고 했습니다. 그는 오랫동안 실현 가능성에 대해 확신하지 못했지만, 해당 대화가 있기 1년 전부터 가능하다고 확신하게 되었고, SpaceX가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당시에는 시뮬레이션 설계안이 있었지만, 최종 테스트는 여전히 실제 검증이 필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