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근 금융위원회(FSC) 위원장은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 유동성 위기로 인해 직면한 제재를 법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발언은 금융감독원(FSS)의 검토가 완료된 지 3개월이 지난 목요일 국정감사에서 나왔다. 코리아헤럴드에 따르면 당국은 이 사건을 검토 중이며 엄격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