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은 금요일 광주 군사공항 부지에 계획된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를 처음 둘러본 자리에서, 조건이 성숙되면 SK그룹은 급증하는 반도체 수요에 발맞춰 가능한 한 빨리, 가능한 한 많은 공장을 건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