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영 언론은 토요일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이란 전쟁 종식 가능성에 대한 테헤란의 비전을 전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크렘린궁 대변인 드미트리 페스코프는 푸틴 대통령이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과 합의한 후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