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노동당 예비내각 내무장관인 앤디 버넘은 러시아가 2016년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개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유럽 유권자들이 민주주의 과정을 훼손하려는 개입 행위를 더 잘 이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