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하르툼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긴급 변호사'는 토요일 수단 나일주 금 채굴지에서 수작업 채굴에 종사하던 민간인들이 전투기 공격을 받아 최소 7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집트 정부와 수단 사실상 당국은 이 사건에 대해 논평하지 않았다. 앞서 카이로는 남부 국경의 불법 금 채굴 활동에 대해 치명적인 공격을 가했다는 비난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