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김동선 사장이 한화기계서비스홀딩스 공개매수에 개인 자금 1,285억 원(약 9,630만 달러)을 투입하여 회사 지분 19%를 32%의 프리미엄을 붙여 인수할 예정입니다. 이로써 그는 회사 최대 개인 주주가 됩니다. 김동선 사장은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셋째 아들로, 현재 한화M&S 미래전략실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는 월요일부터 11월 2일까지 주당 8,000원에 최대 1,606만 주를 인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