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간병 및 요식업 등 인력 부족 산업의 분류를 조정하여 외국인 노동자 총수를 늘리지 않으면서도 외국인 채용을 계속할 수 있도록 '특정 기능' 외국인 노동자 계획의 분류를 수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