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자동차 제조업체 르노 그룹은 2028년 한국에서 제조된 첨단 운전자 보조 기술을 탑재한 전기차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는 전동화 과정을 가속화하고 부산 공장의 수출량을 늘리기 위함이다. 르노 고위 관계자는 2026년 파리 모터쇼 기간 중 한국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이 소식을 전하며, 회사가 2027년에 하이브리드 모델을 먼저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