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는 리야드와 다란을 겨냥한 후티 반군의 미사일을 요격했으며, 낙하한 파편으로 최소 4명이 부상하고 수도의 주택이 파손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사우디가 지원하는 예멘 정부군은 후티 반군 통제 지역을 탈환하기 위한 공세가 진전되고 있으며 전투가 격화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