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의 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4 생산 능력 확장 속도가 둔화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로 예정되었던 일부 후공정 장비 주문이 내년으로 연기되었고, 향후 발주 계획도 아직 불확실하여 시장에서는 생산 확대 속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대신증권 유현근 애널리스트는 HBM4 품질 문제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지나치다"며, 관련 문제는 해결 가능하며 배상 책임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