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은 한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올해 처음으로 4만 달러를 돌파하여 43,512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2025년 예상치인 36,408달러보다 19.5% 증가한 수치로, IMF가 4월에 예측했던 것보다 2년 앞당겨진 기록이다. IMF는 또한 한국 정부의 부채 부담에 대한 예측을 대폭 하향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