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 군사 대변인 야히아 사리(Yahya Saree)는 항공사들에게 사우디 영공이 안전하지 않다고 경고했지만, 메카와 메디나의 성지 영공은 예외라고 밝혔다. 이는 사우디 주도 연합군이 후티 반군의 공격과 예멘에서의 군사 작전에 대해 브리핑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 이후 나온 발언이다. 사리는 또한 지난 12년 동안 사우디의 예멘 공격이 사우디 대변인이 묘사한 것보다 훨씬 더 심각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