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외교부 공공외교 담당 차관인 라예드 크림리(Rayed Krimly)는 이란이 최근 후티 반군의 행동을 "부추겼다"고 비난하며, 이란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와 베이징 협정에서의 약속을 위반하며 "후티 민병대를 계속 무장시키고 훈련시키며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