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은 사회주의를 "위험하고 치명적인 이념"이라고 강력히 비판하는 글을 발표하며, 미국의 민주사회주의자와 급진 좌파의 의제(전국민 의료보험, 국경 개방, 경찰 및 교도소 폐지, 그린 뉴딜 등 포함)가 10년 안에 49조 달러, 즉 미국 가구당 40만 달러의 비용이 들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백악관은 이는 대규모 증세를 통해 조달될 것이며, 임금 약 30% 삭감, 경제 생산 위축, 인플레이션 급등, 모기지 금리 12% 초과, 수백만 일자리 소멸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하며, 트럼프의 "아름다운 미국은 결코 공산주의 국가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발언을 인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