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마리브주 언론사무소는 후티 반군이 이날 밤 마리브시 여러 주거지역에 "맹렬한 폭격"을 가했으며, 탄도미사일 16발과 기타 발사체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이 사무소에 따르면 마리브시 주거지역은 탄도미사일 9발과 기타 발사체 7발의 공격을 받았다. 이 사무소는 인구 밀집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공격이 "위험한 확전"을 구성한다고 경고하며, 국제사회에 공격을 규탄하고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행동을 중단시키기 위한 조치를 취하며 책임을 물을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