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의원 버니 샌더스는 이스라엘이 구호품 반입을 막아 가자 주민들에게 '집단 처벌'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는 '아이들을 굶주리게 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샌더스는 10월 15일 X 플랫폼에 올린 게시물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극단주의 정부'가 가자지구 200만 명의 식량과 주거를 차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행동이 '불법적이고 비도덕적'이라고 덧붙이며, 미국 납세자의 돈이 '이러한 잔학 행위에 사용되는 것'을 중단하고 이스라엘에 대한 군사 지원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