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후티 반군은 마리브주 상공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무장 정찰 드론 '윙룽-II'를 격추했다고 주장하며, 해당 드론이 당시 해당 주 상공에서 "적대적 활동"을 수행 중이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