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산업통상자원부는 국제 유가 상승과 중동 지역의 지속적인 긴장 상황에 대응하여 금요일에 4회 연속 유류 제품 가격 상한선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토요일부터 국내 정유사들이 주유소에 공급하는 휘발유, 경유, 등유의 최고 가격은 4주 동안 각각 리터당 1,784원(약 1.30달러), 1,773원, 1,380원으로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