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총선 전야, 알자지라는 아랍계 및 초정통파 정당이 10월 27일 투표 후 권력 균형을 장악하여 정부 구성의 '킹메이커'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앞서 이스라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9월 23일 이들 정당의 출마 자격을 박탈하는 데 투표했으나, 대법원이 10월 2일 해당 결정을 뒤집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