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부터 휴면 상태였던 비트코인 고래 지갑에서 411 BTC(약 3,400만 달러 상당)가 이체되었습니다.
해당 지갑은 일요일에 이 비트코인들을 새 주소로 옮겼습니다. 이 비트코인들은 해당 고래가 2013년에 개당 131달러, 총 5만 4천 달러의 가치로 획득한 것입니다. 이번 이체는 최근 여러 장기 휴면 지갑이 활성화되는 추세의 일부이지만, 자금이 현재 거래소로 유입되지 않아 매도보다는 보관 유지 목적으로 사용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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