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외무부는 프랑스로 여행하는 자국민에게 새로운 여행 권고를 발표하며, 향후 며칠 동안 추가적인 소요 사태가 배제될 수 없다고 밝혔다. 성명은 독일 시민들에게 현지 경찰과 당국의 지시 및 경고를 따를 것을 촉구했으며, 프랑스 내에서 허가받지 않은 시위가 열리는 지역에서 대피하지 않을 경우 벌금이나 손해배상 청구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