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에너지 압박이 커지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문제를 둘러싼 새로운 회담이 열릴 전망이다.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와 재러드 쿠슈너는 노르웨이를 방문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