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J.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신디 홀셔를 "캔자스 주지사 선거 이래 가장 급진적인 후보"라고 부르며 유권자들에게 그녀를 물리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는 홀셔가 재산세 인상, 부모 권리 박탈, 그리고 "남성이 여성 스포츠에 참여하고 여성 탈의실에 들어가는 것"에 찬성표를 던졌다고 지적했습니다. 트럼프는 또한 홀셔가 예수가 동성애자이자 트랜스젠더였다고 말했으며, 그녀의 롤모델인 개빈 뉴섬이 "노숙자, 부패, 높은 범죄율, 높은 비용"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