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이오제약 기업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브라질 제약사 바이오노비스(Bionovis) 및 국영 연구소 바이아파마(Bahiafarma)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브라질 공공 보건 시스템과 10년간 바이오시밀러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계약에 따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027년부터 바이오시밀러 SB12를 공급할 예정이며, 이는 라틴 아메리카 최대 의약품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