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배럭(Tom Barrack) 미국 특사는 워싱턴의 중동 군사 개입 역사에 의문을 제기하며, 다른 나라 정부를 바꾸려는 시도가 반복적으로 실패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배럭은 도하에서 열린 글로벌 안보 포럼에서 연설하며, 현재 이란과의 긴장 관계를 고려할 때 미국이 과거의 실수로부터 교훈을 얻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현재 상황을 "끔찍하다"고 묘사했으며,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과의 갈등이 이 지역에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했음을 인정했지만, 전쟁 자체가 실수였는지에 대해서는 확신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