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체스카 알바네세(Francesca Albanese) 유엔 팔레스타인 점령지 특별보고관은 X에 한 저격수가 같은 저격수에게 살해당한 자신의 아이를 되찾으려던 팔레스타인 남성을 쏘는 영상이 유포된 후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군의 작전을 비난했습니다. 알바네세는 "많은 사람들은 저격수가 (복면을 쓰고 목소리를 변조한 채) 자신의 잔학 행위를 인정하는 모습이 영상에 담겨야만 가자지구에서 저질러진 범죄를 믿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