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카젬 알-에 사데그 이란 주이라크 대사는 이란의 "분리주의 테러 단체"를 이라크의 반자치 쿠르드 지역에서 추방하거나 테헤란으로 넘기기로 양국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 결정은 바그다드에서 열린 이라크 합동안보위원회와 이란 대표단 간의 회의에서 내려졌다. 이라크는 아직 이 합의를 확인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