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케이블 제조업체인 대한전선은 김준석 신임 CEO를 선임하여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하고 고압직류송전(HVDC) 및 해저 케이블 사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김준석 CEO는 2021년 호반그룹의 대한전선 인수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이후 회사의 전략 및 사업 확장을 이끌었습니다. 2023년부터는 운영, 구조조정 및 투자를 담당하는 전무 겸 경영부문장으로 재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