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타트업 랑다오 실렉스(Langdao Silex)가 최근 극자외선(EUV) 광원 프로토타입을 공개하며, 국산 부품 비중이 90%에 달하며 3~5년 내 상용화를 약속했다. 그러나 보도에 따르면 해당 장비의 성능은 상용화 요구 사항에 훨씬 못 미치며, 전문가들은 중국이 이 기술 분야에서 글로벌 칩 제조 선두주자들에게 도전할 수 있을지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