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신임 국방부 장관 메르다드 아클라기(Mehrdad Akhlaghi)는 취임 후 "첫 시간은 이란 이슬람 혁명 수비대 항공우주군과 육군 방공부대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전념했다"고 밝혔다. 아클라기는 "우리에게 반복되는 위협에 대응하는 것은 말싸움이 아니다. 위협을 더 큰 전투 준비 태세와 더 효과적인 방어력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우리는 신기술을 활용하여 목표를 달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덧붙여 "우리는 한 뼘의 땅도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차라리 흙을 먹을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