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획재정부 차관은 목요일, 내년에 출범할 예정인 한국의 '미래 기금'이 반도체 제조업체의 횡재세 등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할 것이며, 이는 미래 성장을 위한 길을 닦는 '재정 혁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용범 기획재정부 차관은 서울에서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주최한 미래 기금 정책 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하며, 이 기금을 '전략적 투자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