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상공회의소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마리 안토니아 폰 쇤부르크(Marie Antonia von Schonburg)는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독일 기업들이 양국의 산업적 강점을 활용하여 한국을 제조, 기술 개발 및 공급망 다각화를 위한 전략적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