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수요일 파이낸셜 타임즈가 보도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달 초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계획을 저지했다는 내용을 부인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 채널 7과의 인터뷰에서 "이 정보는 사실이 아니지만, 이러한 편향된 보도를 바로잡지는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이란이 "약화되어 무릎을 꿇었다"고 언급하며 이란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재확인하고, 모사드와 이스라엘 방위군에 "정권을 전복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