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 군사 대변인 야히아 사리 준장은 사우디아라비아가 홍해 주카르 섬 근처, 만델 해협 수역에서 인도인 14명을 태운 인도 요트를 공격했다고 밝혔다. 사리 준장은 후티 반군이 이들을 구조했으며, 추가 세부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러한 행위를 국제 해운에 위협이 되는 무모한 행동이라고 비난하며 국제사회의 개입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