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야당 지도자 야이르 라피드(Yair Lapid)는 소셜 미디어 X에 글을 올려 베냐민 네타냐후(Benjamin Netanyahu) 총리가 국가 안보를 "선거 서커스"로 만들었다고 비난했습니다. 이는 네타냐후 총리가 이란에 대한 새로운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이후입니다. 라피드는 네타냐후 총리가 "무모하게 안보 위협을 던지고 있다"며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긴 안보 실패의 연속에 책임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의회 선거는 10월 27일에 치러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