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자지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 혁명수비대(IRGC)는 수요일 새로운 '공격적' 방어 독트린을 발표하며, 미국이 다시 공격할 경우 테헤란이 이웃 국가를 침공하고 미군 기지를 공격할 것이라고 밝혔다. IRGC 대변인은 2025년 6월 이란-이스라엘 전쟁 이후 이란의 미사일 비축량이 1.5배 증가했으며, '폭탄의 아버지'라는 신무기를 공개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향후 몇 주 안에 이란을 공격할 수 있다는 언론 보도 이후 일부 외교관들에게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철수할 것을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