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외교부는 후티 반군의 사우디 민간 기반 시설 공격을 규탄했다. 앞서 사우디 담맘 공항 공격으로 인도인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했으며, 사우디 샤이바 유전 공격으로도 인도인 1명이 부상당했다. 인도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이러한 공격이 "불행하게도 민간인 사상자를 발생시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