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한국 증시는 전 거래일 3% 이상 급락한 후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인공지능(AI) 가치 사슬 투자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은 주요 반도체 주식을 저가 매수했다. 원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다. 변동성 장세 끝에 벤치마크인 코스피(KOSPI)는 16.53포인트(0.3%) 상승한 5,550.30으로 마감했다. 지수는 2.36% 하락 출발했으나 개인 투자자들이 저가 매수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