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 공화국군 총사령관 하타미는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 동쪽 지역에 기뢰 및 다양한 자동 제어 시스템을 배치했으며 상황을 면밀히 감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적함이 진입하면 우리의 공격 목표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하타미는 또한 이란군이 비대칭 전쟁에 대비한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무인기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성숙한 수준"에 도달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