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대해 또 다른 군사 작전을 개시할 수 있다고 밝히며, 잠재적인 새 작전의 암호명으로 "에픽 퓨리(epic fury)"를 사용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에서 열린 집회에서 연설하며 이란 관리들에게 미국이 요구하는 분쟁 종식에 동의할 것을 촉구했지만, 이란이 이를 준수할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