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IAEA)의 라파엘 그로시 사무총장은 뉴욕 유엔 총회에서 IAEA가 이란의 핵 활동 검증에 필요한 대부분의 기술적 준비를 완료했으며, IAEA는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그로시 사무총장은 또한 어떤 외교적 합의든 IAEA의 검증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파키스탄, 카타르, 오만, 이집트 등이 참여하는 워싱턴과 테헤란 간의 협상 진전에 희망을 표했다. 그는 동시에 시리아의 모든 핵 물질이 현재 IAEA의 감시하에 있으며, 이란과의 유사한 돌파구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