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 지도자의 고문인 모하마드 모크베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이란에 대한 전쟁 위협은 힘보다는 "절망"에서 비롯된 것이며, 이란은 그들의 "나약함"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은 이란 국영 방송 IRIB가 보도했으며, 알자지라가 인용했습니다.